웨이브에 상용화된 세븐미닛의 자연어 기반 'AI 시청' 기능을 해외 고객사 서비스에 맞춰 확장했습니다. 고객사 5곳의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UI는 고객사에 맞추고 구조와 인터랙션은 같게 유지하는 컴포넌트를 설계·문서화하고, 개발 가이드로 넘겼습니다.
- Year
- 2026
- Role
- 프로덕트팀 UX 디자이너 (인턴 2026.07~08, 프리랜서 2026.09~)
- With
- 세븐미닛 프로덕트팀 · 인턴 → 프리랜서
- 01배경: 보고 싶은 장면을 말로 요청하면 AI가 경기 영상에서 찾아 하나의 영상으로 엮어 주는 기능입니다. 2026년 10월 웨이브 골프 중계에서 국내 OTT 최초로 상용화되었습니다.
- 02해외 대상 기업을 분석해 우선순위대로 리스트업하고 직접 컨택했습니다.
- 03바꿀 것과 지킬 것을 나눴습니다: 전체 레이아웃·모서리 둥글기·색·글꼴은 고객사에 맞추고, 화면 구조와 인터랙션은 어느 고객사에서나 같게 유지했습니다.
- 04고객사 5곳의 프로토타입마다 버튼·카드·입력창 등 컴포넌트 20여 종을 설계하고 문서로 남겼습니다.
- 05AI 기능이 처음 쓰는 사용자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도록, AI를 드러내는 시점과 요청 방식을 사용자에게 익숙한 형태로 설계했습니다.
- 06프로토타입과 컴포넌트 사용법을 노션 가이드로 정리해 개발자 5명에게 전달했고, 이후 화면에 대한 질문이 눈에 띄게 줄어 업무를 나눠 맡기 쉬워졌습니다.
- 07기업명과 화면 등 세부 내용은 비공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