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인간관계를 대신 관리해 주는 미래를 가정한 사변적 디자인입니다. 그 에이전트를 담은 웨어러블 오브젝트를 파는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 Year
- 2026
- Role
- 기획 · 비주얼 브랜딩 · 인스타그램과 뉴스 릴스
- With
- Side Project
- 0110~20대를 겨냥해 네온 컬러·하이패션 구도·세련된 힙함을 키워드로 고정하고 생성형 AI로 오브젝트 시안 생성
- 02생성한 이미지 중 브랜드 톤에 맞는 컷만 골라 가공
- 03오브젝트 숍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릴스, 브랜드 영상을 하나의 비주얼 톤으로 묶어 세계관 완성
- 04감정 신용점수(블랙 미러와 겹침), 관계 주식 포트폴리오, 휴먼 ETF 같은 설정을 버리고 몸에 지니는 에이전트를 파는 숍으로 좁힘
- 05'에이전트가 인간관계를 대행한다'는 설정은 드러내되 비주얼은 실제로 사고 싶어지게 다듬음
검증 계획 아직 진행하지 않은 테스트입니다
사고 싶게 만든 비주얼이 오히려 '인간관계를 대행한다'는 설정의 불편함을 더 또렷하게 느끼게 할 것이다
브랜드 웹사이트와 릴스를 20~30대 10명에게 보여주고 인터뷰 · 설문 · '사고 싶다'와 '불편하다'를 동시에 고른 응답 비율 · 브랜드 설정을 정확히 이해한 비율 · 릴스 시청 완료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