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느끼는 주관적인 통증을 객관적인 수치로 바꿔, 의료진과 정확하게 소통하도록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입니다.
- Year
- 2019
- Role
- PM · 화면 디자인 · 프론트엔드
- With
- 제1회 한국코드페어
- Award
- 금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 01원격 진료에서 환자와 의사가 정확하게 소통하려면 환자 중심의 개인화된 통증 기록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 02신체 이미지 위를 클릭해 통증 위치를 표시하고, 통증 크기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인터페이스를 HTML5 Canvas로 구현
- 03입력한 통증 기록을 표로 누적해, 의사가 진료 전에 증상의 위치와 강도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설계
- 04진료 기록과 처방을 쌓아 회복 정도를 그래프로 보여 주는 기능, 병원 예약 연동을 확장안으로 제안
- 05코딩 테스트로 선발된 300명이 3인 100팀을 이룬 대회에서 2위로 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