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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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Soomi

호흡 안정을 돕는 테라리움 디바이스

스트레스로 과호흡을 겪은 친구에게서 출발한 테라리움 기기입니다. 심박을 읽고 빛과 소리로 호흡을 이끌다가 심박이 안정되면 차분한 빛으로 알려 줍니다.

Year
2024
Role
개인 작업 (컨셉 · 회로 · 코드 · 제작)
With
KAIST · Physical Computing (IPFU)
Links
Demo video ↗
  1. 01MAX30102 심박 센서와 터치 센서로 사용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읽고 LED 빛과 스피커 소리로 안정적인 호흡 리듬을 유도
  2. 02테라리움 속 생태계의 '숨'과 사용자의 호흡을 하나로 이어 마음이 가라앉도록 연출
  3. 03바람(팬 모터)과 안개(미스트 모듈)도 실험했지만 팬은 존재감이 너무 컸고 미스트는 스위치 제어가 불안정해 최종안에서 뺌. MAX30102의 측정 정확도를 잡는 일이 가장 어려웠음

검증 계획 아직 진행하지 않은 테스트입니다

빛과 소리로 호흡 리듬을 따라가면 체험 후 심박수와 주관적 긴장도가 함께 낮아질 것이다

긴장 상황(발표 직전 등)을 가정한 참여자 8명에게 3분간 호흡 유도를 체험하게 한 뒤 전후를 비교 · 체험 전후 심박수 변화 (기기 센서 기록) · 주관적 안정감 5점 척도 전후 차이 · 체험 후 '다시 쓰고 싶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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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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