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장애 유형에 한정하지 않고 여러 장애 유형이 대중교통을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하도록 돕는 앱 서비스를 제안했습니다.
- Year
- 2022
- With
- 장애인 분야 해커톤 「장애 플러스 기술」
- 01장애인은 안전과 편의의 제약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 자체를 꺼리고 이동권이 보장되지 않음. Unfear, 버스스로 등 기존 서비스와 비교해 기회 영역을 찾음
- 02정차역 정보 전달: 청각장애인·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을 위해 시각 정보와 진동으로 정차역을 알리고 실시간 열차 위치와 혼잡도로 덜 붐비는 칸 안내
- 03버스 예약: 지체·시각장애인이 탈 버스를 미리 예약하고 기사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발판·하차 요청
- 04SOS 예방: 긴급 제스처를 CCTV 지능형 영상분석으로 인식해 담당자·보호자와 가까운 앱 사용자에게 알림